[서울남부두레생협] "함께 만드는 건강한 내일" 제28차 정기 대의원 총회 현장 속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3-20 16:44 조회28회 댓글0건본문
나의 참여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여럿이 모여 한 해의 살림을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 공동체가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자리는
협동조합의 주인으로서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이 되곤 하는데요.
서울남부두레생협에서는 대의원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한 해의 가장 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해요.
꽃샘추위마저 녹여버릴 만큼 훈훈한 온기로 가득했던
활기 넘치는 현장 속으로, 함께 보러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서울남부두레생협이에요!
지난 2026년 3월 5일, 우리 협동조합의 민주적 운영과 화합을 상징하는
가장 큰 행사인 제28차 정기 대의원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는데요.
활기찼던 그 현장, 소개해 드릴게요!


행사 당일, 갑작스러운 꽃샘추위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하늘은 맑게 갰고, 대의원분들의 뜨거운 열기 덕분에
총회장 안은 훈훈한 온기로 가득 찼어요.
바쁜 일정 중에도 63명의 대의원께서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고,
외부 내빈과 참관인을 포함해 총 70여 분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1부 기념식에서는 개식 선언과 함께 우리 협동조합의 성장을 축하하는
내빈 소개와 황홍순 두레생협연합회 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어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사회와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고를 기리며,
서로를 향한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지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답니다.


2부에서는 조합의 살림살이와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의안 심의가 이루어졌어요.
성원 보고 및 개식 선언 의사 일정 확인 및 전차 의사록 승인,
예산안 및 사업 계획 등에 대한 보고 등 주요 상정 의안 심의가 진행되었죠.
올해는 대의원 선출이나 임원 선거가 없는 해였지만, 주무부처변경, 생협법개정안
조속한 통과를 위해 한마음으로 외치기도 했어요.

고생하신 대의원분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어요!
눈과 귀가 즐거운 마술 공연!!
전문 마술사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어요.
현장 반응이 정말 좋아 준비한 저희도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두근두근 행운권 추첨! 가장 기대가 컸던 시간이죠.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녹용대보액, 양모 슬리퍼, 포도즙 등 실속 있는 선물들이
여러 대의원분들께 골고루 돌아갔어요.
당첨되신 분들 다시 한 번 모두 축하드려요!
함께 나누는 따뜻한 한 끼!
총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도시락으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함께했어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조합원들 간의 정을 돈독히 쌓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서울남부두레생협은 이번 총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도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공동체'를 위해 힘차게 뛸게요.
함께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두레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으고 즐거운 이벤트로 정을 나누었던
우리 대의원분들의 소중한 시간들, 정말 인상적이죠?
이날 나눈 뜨거운 열기와 약속들이 여러분의 일상에 닿아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시작이 되길 바라요!
앞으로도 두레생협은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더 나은 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HOME > 공지/자료 > 회원생협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