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재꿀팁] 달마다 품종마다 달라요, 각양각생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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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2-08-08 14:41 조회10,667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활재꿀팁] 달마다 품종마다 달라요, 각양각색 복숭아!복숭아는 7월에 수확하는 조생종부터 9월에 수확하는 만생종까지 품종에 따라 공급시기도 다른데요, 복숭아는 수확기간이 짧으면 1주 길면 2주에 불과한 데다 저장성이 떨어져 공급시기가 길지 않아요. 달마다 달라지는 품종에 따라 색다른 복숭아를 만나보세요.
■ 품종과 공급시기
- 7월 : (백도) 코마치, 대옥계 / (황도) 단황도
- 8월 : (백도) 마도카, 홍금향, 천중도 / (황도) 마도카, 황도, 황월
- 9~10월 : (백도) 성백, 승일백도 / (황도) 백천황도, 양홍장
■ 나무관리가 까다로운 천중도
처음에는 딱딱했다가 후숙되면 쫄깃해지는 백도인 천중도는 신맛이 덜하고 달콤한 맛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품종입니다. 하지만 나무 관리는 제일 까다로워서 손이 제일 많이 가는 품종이라고 하네요.
■ 망고 복숭아, 양홍장
흔히 복숭아는 여름이 제철이라고 알고 있지만 초가을이 제철인 복숭아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마지막에 수확하는 복숭아인 양홍장이랍니다. 추석 전후로 공급되어 사과에 밀리지만, 오랜 시간 나무에 달려 익은 만큼 맛과 향이 깊고 풍부한 황도 복숭아입니다. 달달한 맛이 마치 망고 같아서 망고 복숭아라고 불리는 올해 마지막 복숭아 양홍장을 놓치지 말고 드셔보세요.
그림 설명 — 복숭아 품종·공급시기 안내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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