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푸른초장 점검일지(짜먹는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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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05-30 15:07 조회4,371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 세로로 긴 카드뉴스라 맥 내장 글자추출기로 읽어낸 원문입니다.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푸른초장
오늘의 자주관리사
서명희
손민영
푸른두레생협
경기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해드리지 스시 2
푸른초장
짜먹는 젤리
두레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다
푸른초장은 거제사슴영농조합에서 설립한 가
공생활재를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는 생산지입
니다.
지난 2020년 갑작스러운 화재로 약 35억 원 상
당의 피해를 입었는데, 두레생협 조합원과 생산
자가 빠른 피해복구를 기원하며 1004기금을
모아 전달했던 생산지이기도 합니다.
작업장 출입기준
1. 규정된 출입구 이외의 작업장 출입을 금한다.
2. 작업장 내에서의 이동은 지정된 통로를 이용하되
정결구역으로부터 일반구역으로의 이동만
허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3. 모든 작업장 내 출입자는 출입구 쪽에 비치된
위생설비를 이용하여 손세척 및 손소독을
실시한다.
4. 작업장에 들어갈 때는 출입문이 장시간 개방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닫는다.
한입에 쏘옥
파인애플젤리
젤리? 아이스크림?
둘 다 가능!
최근에는 휴대가 가능하도록 개별 포장된 간식
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짜먹는 젤리도 스틱형
태의 비닐포장으로 되어 있어요
상온에는 젤리처럼 즐길 수 있고, 얼리면 아이
스크림처럼 먹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
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가 될 거라 생각했다
고 해요.
안입에 쏘옥
포도젤리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즐겨요
짜먹는 젤리는 포도, 감귤, 망고, 파인애플 총
4종이 생산되고 있었어요.
국내에서 재배되는 포도와 감귤은 국산 원료
를 사용하고 있었고, 파인애플과 망고는 유기
농 인증을 받은 수입농산물을 사용하고 있었
어요.
천연과일농축액과 유기농 설탕, 올리고당으로
첨가물 없이 과일 본연의 새콤달콤함을 그대
로 담아냈다고 해요.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서명희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공정 관리
뿅
이물 관리
위생 관리
83%
97%
원재료 중에서 감귤과 포도는 국내산, 망고는
멕시코산, 파인애플은 필리핀산이었는데, 유기
인증을 받은 수입농산물로 안전성을 점검하였
습니다.
현장점검에서 특이사항은 없었고 HACCP 시설
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손민영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83%
공정 관리
이물 관리
위생 관리
91%
원재료의 일부인 이소말토올리고당은 일반적
으로 옥수수를 원료로 하지만 Non-GMO증명
을 받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생산과정
에서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성상에 변화
가 없음을 확인하였으므로 프락토올리고당으
로 교체 생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장시설은 청결히 관리되고 있었고 각 주요공
정의 모니터링도 잘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창
고 소분 재료 외 물품 정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림 설명 — 점검일지 카드뉴스 1번 그림(세로 긴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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