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성연식품 점검일지(고구마말랭이, 삼계탕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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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04-07 15:09 조회4,821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 세로로 긴 카드뉴스라 맥 내장 글자추출기로 읽어낸 원문입니다.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성연식품
오늘의 자주관리사
김득수
탁경희
박춘선
아름다운두레생협
푸른두레생협
경기남부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성연식품
고구마말랭이, 삼계탕 2종
소비자를 생각하며,
정직하게 만듭니다
성연식품은 올해부터 두레생협에 생활재를 공
급하기 시작한 신규 생산지입니다. 2010년부
터 식품제조를 시작하여, 다양한 생활재를 생
산하고 있어요.
담백한 햄을 시작으로, 이번에 고구마말랭이와
삼계탕 2종을 선보이게 되었어요. 대표님을 비
롯한 직원들은 정직하게 생산하면, 반드시 소
비자들이 알아줄 거라는 모토를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해요.
통닳다리
룽지
잠계탕
국산 재료로 고아내는
진한 삼계탕
이번에 살펴본 삼계탕의 재료는 모두 국산
100%로, 주재료인 닭은 국산 냉장 닭고기를 공
급받아 생산하고 있었어요.
세척과 손질과정을 거친 닭은 인삼, 밤, 은행,
황기 등을 넣고 물과 함께 멸균기에서 넣어 익
히게 됩니다. 실온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라
뼈까지 푹 익혀야 한다고 해요.
고구마
말랭이
두 번 구워 달콤한
고구마말랭이
SWET 4006
고구마말랭이는 전북 고창과 영암 일대의 농장
에서 들여온 고구마를 이용하고 있었어요.
세척고구마를 오븐에 구운 다음, 냉동시켜 보
관하다가 필요한 만큼 해동해서 사용한다고 해
요.
해동한 고구마는 사람이 직접 일정한 크기로
자른 뒤, 60~70도 정도의 온도에서 천천히 구
운 다음, 선별과정을 거쳐 포장하고 있었어요.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탁경희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88%
원료 이력
100%
공정 관리
이물 관리
위생 관리
83%
91%
도마, 칼등 작업장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은 자외
선 살균소독기로 관리한다고 하였으며, 협력업
체관리는 점검표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었습니
다.
삼계탕 부재료를 넣을 때 수작업으로 하다 보
니, 숙련된 작업자라 하더라도 정량을 맞추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일정량의 재료가 투입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청하였습니다.
작업장이 한 공간으로 되어 있어 공정 간에 오
염에 우려도 있어 보이고 구획구분이 필요해 보
입니다.
박춘선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공정 관리
88%
이물 관리
위생 관리
83%
94%
냉장닭 입고 날개와 지방있는 부분을 칼로 잘라
내는 정선과 세척과정- 닭과 부재료 충진- 봉합
부 실링- 금속검출기 체크한 후. 대차기에 실어
멸균기로 옮겨 121도에서 75분 멸균. 냉각의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점검 당일도 공정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현장 점검을 꼼꼼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 실링까지 된 상품을 대차기에 실어 통째로
움직이는 라인의 레토르트 멸균기계의 도어가
뻑뻑하여 오일을 사용한 흔적이 있어 청소 시
신경 써 주시기를 요청드렸습니다.
김득수 자주관리사
닭은 하루 1,500개 생산 기준으로. 2~3일 내에
소진하고 있었습니다. 해충은 세스코 관리, 개
인위생은 보건증 구비로 확인하였습니다.
부재료도 재료량을 많이 보유하지 않고. 입고되
면 냉장보관하고, 주문 시 소량주문해서 일주일
안에 다 소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림 설명 — 점검일지 카드뉴스 1번 그림(세로 긴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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