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두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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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9-07 09:18 조회124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 두레방아 (컵카스테라인절미 3종)오늘의 자주관리사 : 임경원(참좋은두레생협), 탁경희(경기남부두레생협), 김득수(푸른두레생협)
■ 건강한 떡을 만들겠다는 약속, 두레방아
두레방아는 2009년부터 국내산 무농약쌀과 국산 재료만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떡을 생산하는 생산지입니다. 푸른두레생협 떡 사업부에서 시작해 단협 출자를 받고 직원 협동조합인 두레방아 협동조합이 되었다고 해요. 색소·보존제 무첨가, 국산 원료 사용 등의 원칙을 지키며, 생협 조합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제품을 생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국산 원료로 안전하게 매일 갓 쪄낸 떡
두레방아는 강화도산 무농약 쌀을 원료로 하여 떡, 미숫가루, 떡볶이용 떡 등을 직접 생산하고 있어요.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조정하며, 매일 갓 쪄낸 떡을 당일 생산 당일 공급하고 있어요. 정밀한 재고관리, 3개월 주기의 자가품질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어요.
■ 색소, 보존제, 유화제를 넣지 않아 안심할 수 있는 떡
두레방아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겠다는 조합원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염·저당을 원칙으로 하는 것은 물론, 방부제·보존제·유화제 등의 합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요. 특히 인절미류나 냉동떡류는 인공색소 대신 쑥, 딸기 등 자연 원재료로 색과 맛을 내고 있어, 어린이 간식이나 가족 식사로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답니다.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 임경원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100%, 공정 관리 100%,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100%)
생산 품목별로 자가품질검사를 3개월 주기로 전 품목 일괄 검사하고 있었고, 매일 모든 기계를 분해 세척하는 등 위생에 철저한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쌀은 도정 후 자루(20kg 단위)로 수령하고 실온+에어컨 24시간 가동하는 공간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무농약 인증 및 원산지 확인 문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 탁경희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97%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100%, 공정 관리 88%,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100%)
떡 생산에 사용되는 백미·현미는 무농약 사양으로 입고되며, 육안으로 자체 검수하여 원료창고(23℃~25℃)에서 보관하고 한 달 사용량은 200kg(200포) 정도라고 합니다. 자가품질검사는 3개월마다 유형별로, 전체적으로도 다 받는다고 합니다. 음용수로는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생산이 끝날 때마다 설비들은 분해하여 설비에 남아 있는 찌꺼기(잔존물)들을 청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 김득수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100%, 공정 관리 100%,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100%)
거의 매일 주문생산을 하고 생산이 끝나고 나면 기계해체 청소를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쌀을 비롯한 원물재고는 많지 않았고, 원료창고도 구획을 정하여 정리되고 있었습니다. 이물관리는 자가품질검사와 금속검출기로 하고 있고, 직원교육과 위생관리도 이사님이 직접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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