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기획] 삼복더위의 시작, 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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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7-08 13:21 조회7,60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주간기획] 삼복더위의 시작, 초복 (2024년 7월)■ 더위를 이기기 위한, 복날
복날이 있는 기간은 '삼복더위'라 할 만큼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복날은 더운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선조들이 만든 날로, 다양한 풍속으로 더위를 쫓아냈습니다.
■ 복날을 맞이하는 자세
지방마다 복날 풍속이 다릅니다. 보통 계곡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피했지만 해안지방에서는 모래찜질을 했습니다. 또 복날에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다고 여겨 아무리 더워도 목욕을 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 더위를 물리치는 복날 절식
대표적으로 삼계탕이 있습니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닭을 약재와 함께 고아내 양기를 보충했습니다. 이외에도 팥죽, 추어탕, 임자수탕 같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 두레와 함께 나는 초복
두레생협에서는 기운찬 초복을 위해 삼계탕·흑염소탕·오리백숙 등 간편식부터 생통닭·오골계·전복·건재까지 풍성하게 모아 할인합니다.
그림 설명 — 표지 — 삼계탕과 초복 · 더위를 이기기 위한, 복날 · 복날을 맞이하는 자세 — 지방별 풍속 · 더위를 물리치는 복날 절식 — 삼계탕 · 두레와 함께 나는 초복 — 생통닭 · 두레와 함께 나는 초복 —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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