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재 꿀팁] 카페인 걱정 없이 즐기는 냉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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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4-25 09:19 조회8,77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활재 꿀팁] 여름에 맹물 마시기 힘들다면, 카페인 걱정 없이 즐기는 냉침차더운 날씨에 수분 배출이 많은 여름에는 시원한 물이나 음료에 자주 손이 갑니다. 밍밍한 맛 때문에 맹물 마시기를 힘들어 하는 분이 많은데, 팔팔 끓인 물에 차를 끓이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찬물에도 잘 우러나는 냉침차면 물 마시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 보리 순아이티
뜯고, 넣고, 흔들면 끝. 3초 만에 보리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100% 국산 보리에 첨가물과 보존제를 넣지 않아 깔끔한 보리차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에디터 추천 — 가루라서 잘 녹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전혀 문제없고, 향이나 맛을 내는 첨가물이 없어 깔끔합니다. 진하게 마시려면 1포에 물 500ml, 연하게 마시려면 1포에 물 2ℓ.
■ 숲에서 자란 허브티(패션)
히비스커스의 싱그럽고 새콤한 맛과 실론 시나몬의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활력을 더해줍니다. 공정무역 생활재입니다.
에디터 추천 — 진하게 우려내면 정신이 확 드는 새콤함을 느낄 수 있고, 특히 운동 후 비타민 음료 대신 추천합니다. 진하게는 1티백에 물 200ml, 연하게는 1티백에 물 500ml.
그림 설명 — 냉침차 소개 - 보리 순아이티와 허브티(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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