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기획] 편견을 깨는 달콤한 황금 사과, 시나노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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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9-30 08:35 조회6,910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주간기획] 편견을 깨는 달콤한 황금 사과, 시나노골드두레와 함께 금빛 가을햇살을 즐겨보세요!
■ 사과는 붉어야 맛있다는 생각
보통 새빨갛게 익은 사과가 맛있다고 여기는데요. 사실 사과가 빨갛게 변하는 것은 햇빛을 받아 색이 물드는 것으로, 잎사귀에 가려진 쪽은 색이 덜 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속은 충분한 시간을 거쳐 탐스럽게 익어 맛있답니다.
■ 붉지 않아도 맛있는 시나노골드
시나노골드는 이름에 맞게 노란빛의 사과로, 황금사과라 하기도 합니다. 9월 하순이 제철로 황색이나 녹황색을 띱니다. 껍질은 노란색이지만 평균 13브릭스 정도의 당도를 자랑하는 달콤한 사과입니다.
■ 농부의 근심을 더는 노란색
빨간 사과가 잘 익은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농부들은 어쩔 수 없이 착색제나 반사 필름 등으로 사과의 색을 내곤 합니다. 하지만 시나노골드는 껍질이 노란색이라 색을 내기 위한 수고를 덜 수 있는 효자사과입니다.
■ 별빛 아래 익어가는 황금사과 — 생산지 경북 영천, 별빛촌작목반
두레에 시나노골드를 공급하는 별빛촌작목반은 비가 적어 하늘이 맑아 별이 잘 보이는 경북 영천에서 과일을 키우고 있습니다. 친환경으로 농약 대신 별빛과 정성스런 손길을 담아 키우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그림 설명 — 표지 — 나무에 달린 노란 시나노골드 사과 · 사과는 붉어야 맛있다는 생각 — 바구니에 담긴 노랑·빨강 사과 · 붉지 않아도 맛있는 시나노골드 — 제철·당도 안내 · 농부의 근심을 더는 노란색 — 과수원에서 일하는 생산자 · 별빛 아래 익어가는 황금사과 — 경북 영천 별빛촌작목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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