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친소]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12-30 15:34 조회2,605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종이팩 모으기 캠페인 - 이달의 친구,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두레의 지역기관 친구를 소개합니다(두·친·소)
■ 다함께돌봄센터 17호는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세요!
성남 다함께돌봄센터 17호 센터장 노은경입니다. 저희 돌봄센터는 보편적 돌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주로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방과후에 언제든지 와서 자유롭게 이용하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는 아이들이 조금 더 자유롭고 재미있게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두레생협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저희 돌봄센터는 주민두레생협에서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 두레'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레생협 생활재로 아이들 식사를 마련하고 있고, 매월 2회 주민두레생협 식생활 강사분께서 오셔서 아이들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교육도 해주고 계십니다. 두레생협과는 이렇듯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 두레생협 종이팩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주민두레생협 식생활강사님이 식생활교육에서 강조하시는 내용 중에 '탄소중립'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희 센터도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진행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관심이 있어, 이번 기회에 저희 센터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참여하신 소감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현재 센터의 아이들과 우유팩(혹은 멸균팩) 분리수거 훈련을 진행 중이며 각 가정에도 안내문을 보내드렸습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먼저 센터의 아이들이 익숙해지면 각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종이팩을 돌봄센터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종이 자원순환에 대한 교육과 활동도 주민두레생협과 함께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에서 보내는 응원 메시지
SF 영화에 보면 미래에 사람들이 방독면을 쓰고 땅 속에 들어가서 사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어쩌면 이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두려움이 듭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지구에서 계속 건강하게 살려면 다소 불편하더라도 지금 분리수거 하고 재활용하는 이런 활동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아자! (아끼고 사랑합시다!)
그림 설명 — 두친소 카드뉴스 -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 인터뷰






HOME > 공지/자료 > 언론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