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친소] 카페 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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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12-18 15:12 조회2,484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종이팩 모으기 캠페인 - 이달의 친구, 카페 투빅두레의 지역기관 친구를 소개합니다(두·친·소)
■ 카페 투빅은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세요!
숯골사랑협동조합 사무국장 김진영입니다. 카페 '투빅(Too Big)'은 성남시의 마을협동조합인 숯골사랑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숯골사랑협동조합은 "지역 안에서의 상생"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지역의 취약계층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카페 '투빅'을 시작해 10년간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 두레생협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카페 투빅이 성남시 주민신협 본점 안에 위치해 있고, 주민신협은 주민두레생협과 가깝게 관계를 맺고 있어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 두레생협 종이팩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동안에는 우유팩을 일반 종이 쓰레기와 함께 분리배출해왔는데, 따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처리하기에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잠시 망설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우유팩을 말리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 참여하신 소감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저희는 두레생협으로 우유팩을 보내지는 못해 카카오메이커스의 '새가버치'를 이용할 계획인데요. 알아보니 포인트와 리워드도 있어 요즘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약 300장의 우유팩을 모았고, 1,000장이 되면 한 번에 내보낼 예정입니다. 이런 작은 리워드가 이런 활동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 카페 투빅에서 보내는 응원 메시지
이런 활동이 널리 퍼지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나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번거롭더라도 환경을 위해 모두가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림 설명 — 두친소 카드뉴스 - 카페 투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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