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6 두레생협 이사장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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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9-03 09:39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남양주 정약용펀그라운드 유스호스텔에서 '2026 두레생협 이사장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My Role, My Story: 리더십 성찰을 통한 역할 재정립과 조직 시너지 창출'을 주제로 열린 이번 자리에는 회원생협 이사장과 연합회 임원 등 24명이 함께했으며, (주)아그막 이창준 대표의 촉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리더십 성찰과 역할 재정립
첫날 '이사장의 역할 찾기' 세션에서는 리더로서의 강점과 가치를 재발견했습니다. 이사회와 실무진, 조합원의 기대를 조율하며 자신만의 역할 진술문을 작성했고, 산책 시간을 통해 '어떤 리더로 기억될 것인가'를 깊이 사색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갈등 관리와 소통
'문제해결 사례연구'를 통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역할 갈등과 소통 부족의 원인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4E 소통 스킬'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입장을 공감하고 건강하게 갈등을 풀어가는 리더십을 다졌습니다.
성과와 남겨진 과제
참석자들은 리더십 통찰과 문제 해결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현장에 '숙의적 대화'를 적용하고 '일과 비전의 일치'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이 이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토론 시간 부족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더 많은 이사장들의 참여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과제도 확인했습니다.
변화를 위한 약속
이튿날 진행된 '변화를 위한 약속' 세션에서는 앞선 성찰을 종합하여 현장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하며 1박 2일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장의 한계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소통이 이어지는 한, 우리의 연대는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각 지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이사장님들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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